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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태균, 한혜연에 "스타일리스트 아내 코디 NO, 검열만 해줘"
기사입력  2018/01/12 [16:05]   유달신문 편집국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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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송희 인턴기자] '컬투쇼'에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김태균 아내의 직업병에 공감을 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한혜연이 출연, DJ 정찬우 김태균과 이야기를 나눴다.

김태균은 "금요일 2부를 책임지게 됐다"며 '컬투 의상실' 코너에 고정 게스트가 된 한혜연에 축하 인사를 건넸다. 한혜연은 "부담스럽다. 주변에서 실시간으로 좋은 반응을 보내더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균은 자신의 아내 또한 스타일리스트 일을 했었다며 "아내가 결혼 후 한동안 했던 작업이 제 옷들을 버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내가 코디를 해줄 줄 알았는데 검열만 해주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의 말에 한혜연은 "맞다. 코디를 본격적으로 하게 되면 일이 돼버린다"고 직업병을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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