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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면‘친환경 농업단지(먹노린재 피해) 일제소각으로 병해충 및 산불예방에 총력’
기사입력  2018/02/13 [11:27]   박길성 기자

 

▲ 영암군     © 유달신문 편집국


덕진면(면장 문진규)은 지난 10~11일 양일간 남·여 의용소방대원, 산불감시원, 면직원등 50명이 참여해 친환경농업단지 주변하천 둑과 산연접지 논밭두렁 200km에 대해 일제소각을 실시했다.

 

양일간 소각 작업은 논 주변 산림과 논두렁, 하천변 수풀 등 월동 처에 은신하고 있는 먹노린재 성충을 소각작업으로 개체군을 줄여 병충해 없는 풍년농사를 준비하고 산지와 인접한 산불발생원을 사전 차단하여 산불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문진규 덕진면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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