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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경찰관 아저씨”목포경찰에 따뜻한 시민손길 이어져
기사입력  2020/03/26 [15:21]   김남웅 기자

 

최근 목포경찰서(서장 김영근) 파출소에 마스크를 두고 가는 시민의 발길이 이어져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지난 3. 25. 저녁 무렵 목포 부주파출소에 엄마손을 잡고 찾아온초등학교 3학년생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마스크15개와 찰관 힘드시죠힘내세요!”라고 쓴 손편지를 두고 갔다.

 

, 이로, 중앙, 역전파출소에도 안전한 포 만들어 주세요라며마스크 50여개를 놓고 간 것이다.

 

하지만 이들 파출소에서는 시민들이 마스크 구하기가 힘든 상황을먼저 생각하고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쓰일 수 있도록 주민센터에전달하였다.

 

김영근 서장은 모두가 힘든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이렇게 시민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져 힘이 된다며, 시민들을 위해 안전한 목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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