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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식품, 세쌍둥이 출산 가정에 출생축하금 1천만 원 기탁
- 나눔명문기업·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실천
기사입력  2025/10/28 [12:18]   유달신문 편집국

▲ ㈜대창식품, 세쌍둥이 출산 가정에 출생축하금 1천만 원 기탁     ©유달신문 편집국

 

목포시는 지난 28, 대창식품(대표이사 정현택)이 세쌍둥이를 출산해 다섯 자녀를 양육 중인 가정에 출생축하금 1천만 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창식품은 202413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기업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회원으로 가입해 3년 이내 1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으며, 이번 1천만 원 기탁을 통해 약정액을 모두 완납하게 됐다.

 

나눔명문기업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에 해당 금액을 약정한 기업이 가입할 수 있는 고액기부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사회적책임과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정현택 대표이사는 개인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2016년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회원으로 가입해 2019년까지 1억 원 이상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정 대표이사는 30여 년간 목포상공회의소 활동에 헌신해왔으며, 2024년 제25대 회장에 취임한 이후 지역 현안을 주도적으로 해결하고 지역경제 발전 기반을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지난 101‘2025년 목포시 시민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 대표이사는 저출산 시대에 세쌍둥이가 태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뻤다다섯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 지역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뜻깊은 기부를 실천해주신 대창식품 정현택 대표이사께 깊이 감사드린다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출산·양육 친화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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