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 경제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창호 도의원, 공동주택 장기수선충당금 집행실태··· 지도·점검 필요
기사입력  2017/11/08 [16:41]   박길성 기자

 

▲     © 유달신문 편집국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이창호 부위원장(구례, 더불어민주당)8일 열린 2017년도 건설도시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도 내 공동주택의 장기수선충당금이 적절하게 관리 집행되었는지에 대한 지도·점검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날 행정사무감사 질의에서 장기수선충당금으로 지급해야 할 공사대금이 관리비로 대신 지급되거나, 장기수선계획에 따라 공사를 하지않는 등 부적절한 장기수선충당금 집행이 있다고 제기했다.

 이 의원은입주자대표와 관리주체가 장기수선계획을 자체 시행하도록 하고 있는 현 제도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이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하도록 주문했다.

 장기수선충당금은 공동주택의 주요 시설의 교체 및 보수에 소요되는 비용을 해당 주택의 소유자로부터 매월 적립하는 금액이며, 장기수선계획은 공동주택을 장기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공용부분 주요시설물 보수 등에 대해 수립하는 계획이다.

 또한 이창호 의원은영업용 택시 감차를 위해서는 인센티브 등 재정지원을 확대해서자영업자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전남도가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 iyudal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