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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나를 보낸다' 써니 집, 탄성 나오는 신축·한강 조망권 아파트
기사입력  2017/11/10 [14:50]   유달신문 편집국

 

너에게 나를 보낸다 써니 집 공개
너에게 나를 보낸다 써니 집 공개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너에게 나를 보낸다'에서 집을 공개했다.

9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E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너에게 나를 보낸다'에서는 배우 하재숙이 써니의 집을 찾았다.

하재숙은 '너에게 나를 보낸다' 제작진으로부터 주소가 적인 쪽지 한 장을 들고 게스트의 집으로 향했다. 힌트로 SM 엔터테인먼트라는 단어만 있던 상황. 그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엑소 등 다양한 보이그룹의 집을 상상했다. 하지만 그가 도착한 곳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혼자 사는 집이었다.  



서울시 성동구 모처에 위치한 써니의 집은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신축 아파트로 겉모습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부동산 전문가를 자처한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은 써니의 집을 보자마자 "신축에 한강까지 보이고 정말 잘 샀다"고 칭찬했다. 이에 써니는 쑥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화려한 외관만큼 써니의 집은 보안장치도 철저했다. 하재숙은 몇 번의 실패 끝에 써니의 집 비밀번호를 누르는 데 성공했다.  

이윽고 하재숙은 반려묘가 반기는 써니의 집에서 깔끔한 복도 주방을 지나 드넓은 한강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거실 풍경에 감탄했다. 특히 둥근 반원형의 거실 통유리 창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너에게 나를 보낸다' 패널들은 "커튼 달기 힘들 것 같다"며 호기심을 보였다. 이를 들은 디자이너 황재근은 "힘들진 않다. 다만 비쌀 뿐이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E채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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