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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내가 함께 만들어가는 장애학생인권보호
기사입력  2017/11/14 [16:16]   전성재 기자

 

▲ 목포시     © 유달신문 편집국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박선미)11. 14.()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특수교육보조인력 35명을 대상으로[너와 내가 함께 만들어가는장애 인권보호]라는 주제로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지원해주는 특수교육실무사와 사회복무요원들에게 장애학생 성폭력 예방교육 및 장애학생들의 교육활동 지원방법과 인권보호의 중요성을 주제로 실시되었다.

 

강의를 맡은 전라남도지방경찰청 김수미 경위는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해 성범죄 관련된 법률적 근거에 의한 성폭력예방에 대한 교육적 내용을실제적 사례를 제시하며 이해를 도왔다. 일반 교육현장에서 장애학생들의 인권문화가 정착할 수 있게 특수교육실무사 및 사회복무요원의 역할중요성에대해 강조하며, 참석한 이들의관심과 공감을 얻은 계기가 되었다.

 

목포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이러한 연수 이외에도 장애학생들의학습능력 및 사회적응능력 신장을 위하여 원예치료, 제과제빵교실, 미술치료, 체육교실등 다양한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사랑과 배려가 있는 교육현장에서 장애학생 인권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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