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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후포리 찾은 허영란-김기환 부부, 열혈 애청자 입증
기사입력  2017/11/15 [15:44]   유달신문 편집국

 

백년손님
백년손님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백년손님’에서 후포리 춘자LEE 하우스에 허영란 부부가 찾아온다.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는 ‘순풍산부인과’에서 허 간호사로 존재감을 알렸던 배우 허영란과 남편 김기환이 후포리 ‘춘자Lee’ 하우스에 입성한다.

앞서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 당시 결혼 후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허영란이 VCR에 등장하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고 있던 패널들은 “예전과 똑같다”, “여전히 예쁘다”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날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될 허영란의 남편 김기환은 연극배우로 이국적인 외모와 구릿빛 피부, 개성 있는 패션 스타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남편 김기환은 강한 인상과는 달리 아내 허영란에게 족욕과 발 마사지 해주는 등 살뜰히 챙겨주며 보면 볼수록 순박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스튜디오 패널들은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착하고 순박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평소 ‘백년손님’의 열혈한 애청자임을 자부한 허영란-김기환 부부는 후포리 ‘춘자Lee 하우스’로 향하는 길부터 입성한 순간까지 설레는 마음과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허영란은 이춘자 여사와 처음으로 인사할 때 와락 껴안으며 반가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허영란은 이춘자 여사와 함께 밭 노동을 하러 갈 때에도 “홍성흔 코치님이 벤 대추나무는 어디 있냐”, “나르샤 씨가 쪼던 밭이 어디냐”고 물으며 ‘백년손님’의 열혈 팬임을 증명했다.  

후포리에 입성한 허영란-김기환 부부의 모습은 16일 밤 11시 10분 '백년손님‘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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