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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결혼, tvN "'코미디빅리그' MC 계속 이어갈 것"
기사입력  2017/12/07 [16:17]   유달신문 편집국

 

정인영
정인영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전 아나운서 정인영이 2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8살 연상의 사업가 박모(41)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보도에 따르면 정인영 전 아나운서의 예비 신랑은 한 기업가 집안의 사업가로,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준수한 외모의 소유자다. 두 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열애를 시작했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현재 케이블TV tvN 코미디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에서 MC를 맡고 있는 정인영은 결혼 생활 후에도 방송을 이어갈 예정이다. tvN 측은 "'코미디빅리그'에서 하차 하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1985년 생으로 올해 32세인 정인영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KBS N 스포츠에 입사한 뒤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코미디빅리그', tvN '소사이어티 게임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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