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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크리스마스 트리로 환하게 빛난다
기사입력  2017/12/12 [11:46]   박준혁 기자

 

▲ 목포시     © 유달신문 편집국


목포 원도심이 크리스마스 트리로 환하게 빛난다.

 

5회째를 맞는 목포의 대표 겨울 축제인 목포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가 12일 저녁 6시 점등식을 갖고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내년 17일까지 원도심 로데오광장 및 차없는거리 일원에서펼쳐진다.

 

점등식에는 종교계 인사와 시민 등이 참여해 축제의 개막을 알리고, 어린이합창단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축제 기간 동안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어울리는 다양한 트리와 조형물이 원도심 거리에 장식돼 가족, 연인 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려한 빛의 향연을 연출한다. 특히 올해도 로데오광장에는 대형트리 조형물이 설치된다.

 

부대행사 또한 다채롭다. 체험 프로그램으로 크리스마스 소원트리가 진행되며 광장 버스킹 공연, 주민을 위한 마을음악회, 크리스마스 성탄 축하 대공연 등이 주민과 관광객의 겨울을 낭만으로 물들인다.

 

사진 제공 도시재생과 김덕훈(270-3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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