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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사회 재도전 기회 제공
기사입력  2017/12/20 [15:10]   박길성 기자

 

▲ 영암군     © 유달신문 편집국


영암군(군수 전동평)에서 위탁운영하는 영암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고영춘, 이하 영암여성새일센터”)는 최근 1218일 영암군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경력단절 여성의 직업교육훈련경리사무원 양성과정의 수료식을 가졌다.

 

영암여성새일센터는 19명의 훈련생들에게 사회에 재도전할 수 있도록 지난 1023일부터 2개월간 매일 4시간씩 세금 관련 경리 업무, 사무 프로그램 사용법 등 업무능력을 키우는 교육을 제공하였다. 또한 이번 수료생의 취업성공을 위해 1:1 맟춤 취업상담, 워크넷 알선, 동행면접, 집단상담 등의 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육아, 가사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직업교육훈련과 취업연계는 정부일자리정책 추진에서 중요한 사안이며, 올해 영암군 여성들 취업연계실적이 2016년에 비해 증가하였지만, 2018년 취업률 향상을 위해 구인업체 발굴과 기업체 수요 중심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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