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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의 고운 머리칼 닮은 장흥 찰매생이
기사입력  2018/01/09 [11:19]   전성재 기자

 지난 9일 장흥군 대덕읍 내저마을에서 제철을 맞은 매생이 손질이 한창이다. 청정해역 득량만에서 생산되는 장흥 매생이는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향으로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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