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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손잡고 학교 가요
기사입력  2018/01/10 [11:21]   박준혁 기자

 

▲ 진도군     ©유달신문 편집국

목포시내 초등학교에서는 1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2018학년도 초등학교 취학대상자 2,696명에 대한 예비소집을 해당 학교별로 실시하고 있다.

 

예비소집 대상은 201111일부터 20111231일 사이에 출생한 아동과 2012년생 조기입학 신청 아동, 전년도 미취학 아동이며, 입학 대상 아동과 학부모는 예비소집에 참석해 주민센터에서 배부받은 취학통지서를 학교에 제출하고 입학 안내를 받아야 한다.

 

목포교육지원청 박선미 교육장은 9일 부주초와 애향초 예비소집 현장을 방문, 학부모와 학생들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학교시설 안전 등을 점검하고 교직원들을 격려하며,“취학 아동이 예비소집을 통하여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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