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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임신 13주차 예비 엄마의 근황 포착 '백옥 피부 시선 강탈'
기사입력  2018/01/10 [16:20]   유달신문 편집국

 

신지수 임신
신지수 임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신지수의 근황이 포착됐다.

신지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걍 귀척 셀카도 안찍고 컨디션은 점점 안좋아져서 슬픔픔해서 나몰라셀카 걍 던져브러 장소는 남편친한동생 상근이 복싱장 난 복싱안함 삼십년넘게 숨쉬기운동중"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수는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레 혀를 내밀며 환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끈다.



또한 신지수는 화장기 없는 맨 얼굴에도 백옥같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살 연상의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1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또한 신지수 이하이 부부는 결혼 2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7월이다.
 
지난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KBS2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신지수는 드라마 '여인의 향기' '빅' '환상거탑' '복면검사' 등과 영화 '히어로' '레드카펫' '프랑스 영화처럼' 등에 주조연으로 출연했다.

신지수의 남편인 이하이는 최근 가수 박효신 등과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이며 화장품과 전자제품 등 국내외 CF 음악 다수를 제작해 다방면으로 실력을 인정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신지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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