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지역축제,관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18 A로의 초대’, 강진축제 마음껏 즐기세요
기사입력  2018/01/11 [10:02]   김남웅 기자

 

전남 강진군이 올해 농업소득 올리기와 지역 알리기를 위해 축제 9개를 개최한다.

‘2018 A로의 초대는 강진군 전체 형상과 가우도 출렁다리를 모티브 삼아 영어 알파벳 ‘A’자를 이미지화해 올해의 강진문화관광을 알린다.

이는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징검다리다. 이와함께 강진군은 내부적으로 2018년을 농업소득 배가 원년의 해로 정하고 농업소득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강진군은 지난 해 12개 축제를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민 소득 올리기에 성공했다. 특히 처음으로 개최한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강진 K-POP 콘서트는 외지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와 강진군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인근 시군뿐만 아니라 전국 지자체들이 앞 다퉈 벤치마킹을 오고 강진군이 전국 관광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는 큰 계기를 만들었다.

 

2018년 강진군 축제는 관광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준비해 강진군을 알리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회 강진의 콩과 떡 이야기 여행을 시작으로 강진 군동금곡사 벚꽃길 소풍, 21회 강진전라병영성축제, 15회 영랑문학제, 2회 강진 월출산 봄소풍 가는 날, 46회 강진청자축제, 10회 강진마량미항축제, 25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3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등 총 9개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2017년 축제 성공을 기반으로 2018년은 지역 주민이 주인공이고,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참신한 축제를 통해 강진문화를 알리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농업소득 배가 원년의 해와 2018 A로의 초대라는 쌍끌이 전략을 내세워 지역민 소득이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전남 강진군이 올해를 ‘2018 A로의 초대의 해로 선포하고 전국 최고 관광도시로 도약한다. 지난해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강진군은 오는 2019올해의 관광도시를 완벽하게 맞이하기 위해 2017년과 2019년 사이 올해를 ‘2018 A로의 초대의 해로 정하고, 지난달 21일 오후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김상윤 강진군의회 의장과 의원들, 강진 방문의 해 민관추진위원, 기관단체장, 회원, 군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진 방문의 해 결산 및 2018 관광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 iyudal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