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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김숙 "서문탁, 언니라 생각했다"
기사입력  2018/01/11 [16:05]   유달신문 편집국

 

서문탁(왼쪽) 김숙(오른쪽)
서문탁(왼쪽) 김숙(오른쪽)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코미디언 김숙이 가수 서문탁과의 나이 차이를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이하 '언니네')에서는 서문탁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밝혔다.

이날 '언니네' DJ 김숙과 송은이는 서문탁과 과거 인연을 밝혔다. 특히 김숙은 "서문탁이 가수 소찬휘와 친하게 지내는 걸 보고 나보다 언니라 생각했다"고 운을 떼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숙은 "SBS 예능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출연할 때는 서문탁을 언니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런데 나중에 서문탁이 한참 동생이라는 걸 알았다. 한마디 하려다가 못했다"고 밝혔다.  

서문탁은 "그때 제가 실수한 걸 나중에 알았다"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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