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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 명절 맞이해, 영산호 관광지 주변 정화활동
기사입력  2018/02/13 [11:30]   박길성 기자

 

▲ 영암군     © 유달신문 편집국


영암군(전동평 군수)은 오는 민족 대 명절을 맞이하여삼호 영산호 관광지 일원과 영산강 국가하천 제방로 등 주변지역에 대하여 영암군 지역 자율방재단원 약 300여명이 자율적 참여해, 친환경 정화활동을 전개하여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과 관광객 들을 위해 쾌적한 환경을 정비하였다.

 

이에, 지역자율방재단의 정화활동에 따른 각종 생활쓰레기인 재활용쓰레기 약 2, 농약병과 일반 음료병 등 약 1톤을 수거해 위탁처리하여 많은 성과를 거양하게 되었다.

 

특히, 지난 22일부터 대설 특보에 따른 영암군 관내 폭설 발생시, 지역 자율방재단에서 새벽 2시부터 출동하여 시가지내 주요 간선도로와 이면도로 등 제설작업을 완벽하게 수행해, 지역 군민들과 이용차량 등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아 중앙정부 및 타 자치단체로부터 큰 귀감사례로 남게 되었다.

 

 

앞으로, 영암군(전동평 군수)은 자연재해 등 완벽한 대비를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민관이 하나 되는 계기로 삼고, 재해예방과, 응급복구 등 군민들의 인명과 재산 등 피해가 발생되지 않은 노 재해의 원년으로 삼고 대 내외적으로 선포한다고, 다짐대회까지 함께 거행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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