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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대–2020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6.08대 1 경쟁률 기록
항공, 보건복지, 공공서비스 분야 등 선택과 집중의 특성화 전략으로 명문사학 발돋움
기사입력  2019/09/11 [09:47]   박준혁 기자

▲ 항공서비스학과 10.64대1, 간호학과 10.02대1 순으로 높아  © 유달신문 편집국


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9. 10() 오후 6시에 마감된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6.08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전남지역 4년제 대학 최고 경쟁률이다.

초당대는 96()~910일까지 5일간 인터넷 접수를 통해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하였으며, 수시모집 4개 학부 18개 학과 총 748명 모집에 4,546명이 지원하여 평균 6.081의 경쟁률을 보였다.

주요 전형별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일반전형 562명 모집에 3,301, 지역인재전형 45명 모집에 318, 일반계고교출신자전형 100명 모집에 668명이 지원하였으며, 정원 외는 41명 모집에 259명이 각각 지원했다.

최고 경쟁률은 항공서비스학과(10.641)이며, 그 뒤를 간호학과(10.021), 치위생학과(8.871) 항공정비학과(8.831) 순으로 각각 기록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초당대학교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김경조 입학처장은 이번 수시모집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은 교육부 기본역량진단평가 최고등급인 자율개선대학 선정을 통한 대학의 공적기능 및 교육경쟁력 강화의 노력에 있으며, 특히 항공, 보건복지, 공공서비스 등 지역과 국가사회에 필요한 인재양성의 요람으로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해 온 결과라고 자평했다.

초당대는 향후 전형일정으로 928()~ 29() 양 일간 항공운항학과, 항공서비스학과, 자율전공학부에 대해서 면접고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1차 합격자 발표(간호학과 일반전형, 일반계고교출신자전형 및 항공운항학과 모든 전형을 제외한 모집단위)1024(), 2차 합격자 발표(간호학과 일반전형, 일반계고교출신자전형 및 항공운항학과 모든 전형)129()에 있을 예정이다.

한편 초당대학교는 1994년에 개교하여, 전남도청 소재지 거점대학으로 항공, 보건복지, 공공서비스 및 사회실무분야 인재를 집중 양성해 오고 있으며, 학생중심의 혁신학사체계 운영을 통해 2018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최고등급인 자율개선대학에 지정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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