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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LINC+사업단, 3분기 지역창업 지원기관협의체 정례회의 개최
기사입력  2019/11/27 [10:45]   박준혁 기자

 

▲ 3분기 지역창업 지원기관협의체 정례회의 개최  © 유달신문 편집국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사업단, 단장 이상찬)1126() 오전 10, 영암 청년창업몰에서 전라남도 산학연관 창업 협력 활성화를 위한 2019년도 지역창업 지원기관협의체 3분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창업 지원기관협의체는 2017113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3회 정례회의를 진행하였으며, 목포대 LINC+사업단과 전라남도를 비롯한 지자체 6, 창업지원 기관 9곳의 기관들이 정기적인 모임을 통하여 서부권 지역창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전남 영암군 투자경제과(박영하 팀장)의 청년 창업몰 소개와 청년 창업몰 협동조합(남형선 대표) 사례발표, 목포대학교 창업동아리 공진당(박한나 대표 학생) 창업 아이템 발표로 진행되었다. ()전남환경산업진흥원 기업지원부 이관희 부장은 한 공간에 다양한 사업이 공존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며, 안정화를 위해서 청년창업몰 내부인원의 의견 합의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지역창업 지원기관협의체 회장 목포대 전자상거래학과 이석인 교수는 지역창업 지원기관협의체 정례회의를 통하여 현재 전남지역의 창업 현황과 우수사례 등을 심도 있게 나눈 시간이었다. 이러한 내용을 토대로 앞으로 내실 있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우리 지역창업 활성화를 위해 각 창업 지원기관 간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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