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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평화지역아동센터, 2019 행복나눔 생활체육탁구교실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
기사입력  2019/12/09 [14:14]   박준혁 기자

▲ 2019 행복나눔 생활체육탁구교실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  © 유달신문 편집국

 

사랑과평화지역아동센터에서 대한체육회 주최 및 대한탁구협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진행되는 2019 행복나눔 생활체육탁구교실사업이 마무리되었다.   

 

이번 강습은 만 19세 미만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적합한 탁구라는 종목의 총14회 생활체육 교실 운영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 및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탁구를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인성함양, 학교폭력 및 왕따 예방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아울러 유니폼조끼를 제공하여 소속감을 가지게 함으로써, 사회성을 기르는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탁구는 상체와 하체를 동시에 움직이는 운동이기 때문에 뇌에서도 좌뇌와 우뇌를 함께 사용하는 능력이 다른 운동에 비해서 굉장히 뛰어난 운동이다. 공의 속도와 방향을 설정하는 과정에서는 뇌척수의 반사 기능 또한 좋아지기 때문에 이런 신경 기능이 골고루 좋아지며, 어느 정도 체중의 영향을 받기는 하지만 30분 정도 탁구를 할 경우에는 약 150에서 200칼로리 정도를 소모하기 때문에 다른 스포츠와 비교할 경우에는 약 30% ~ 50% 정도 더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아울러 심장 근육도 튼튼하게 하여 체력을 키우는데 일등 공신이다.

 

대한탁구협회는 사랑과평화지역아동센터에 X배너를 제공하여 홍보를 할 수 있게 하였으며 사업이 마무리 된 후에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게 탁구대2(작년지원), 라켓20, 탁구공30, 유니폼조끼20, 구급함을 지원 및 기증하는 점에서 다른 사업과 차별성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마지막 수업 때는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기념메달과 수료증을 수여함으로써 유종의 미를

거뒀고 설문조사를 진행하였으며, 수업을 진행한 강사 두 명, 사업 참여 청소년, 센터 담당자 모두 둘러 앉아 피자를 먹으며 아쉬움을 달랬다.

 

백승현 사랑과평화지역아동센터 담당자는 이번사업으로 생활체육 활성화 및 아동들에게 탁구를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건강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였다. 아동들에게 반응이 좋아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탁구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고 말했고,

사업에 참여한 00 학생은 탁구를 하면서 신체가 건강해지는 느낌이고 스트레스도 풀리고 선생님들의 친절한 지도로 감사했으며 계속 탁구교실을 하고 싶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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