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 정치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지원 前대표, “신안 해상풍력 개발사업, 한전과 11조원 규모 MOU 체결로 본격화... 목포-신안 발전의 획기적인 전기 마련”
기사입력  2019/12/20 [14:28]   유달신문 편집국

▲ “신안 해상풍력 개발사업, 한전과 11조원 규모 MOU 체결로 본격화... 목포-신안 발전의 획기적인 전기 마련”  © 유달신문 편집국


 박지원 대표(전남 목포, 대안신당)는 오늘(20) “신안 해상풍력 개발사업에 대해 한전과 11조원 규모의 MOU가 체결됐다면서, “목포 해상풍력 지원부두 및 배후단지 조성에도 청신호가 켜지고 목포-신안 발전의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됐다.” 고 밝혔다.

 

대표에 따르면, 전남도(김영록 지사)와 신안군(박우량 군수) 및 전남개발공사(김철신 사장)와 한전(김종갑 사장) 간에 신안 해상풍력 개발협력 MOU 체결식20일 오전 950분부터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렸고, 대표와 성윤모 산자부장관, 서삼석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고 한다.

 

협약식에서 한전은 1.5GW 사업개발 및 3GW 공동접속설비 구축을 위해 11조원을 투자할 것을 협약했고, 전남도와 신안군은 행정 및 인허가 지원과 지역주민 협의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대표는 전남도와 신안군에서는 해상풍력 등 10GW의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한전 및 SK, 한화, 한수원 등에서 48조원의 투자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되면 4,000개의 상시고용 포함 119천 개의 일자리가 생기고, 목포는 해상풍력 지원부두 및 배후단지로서 핵심적인 기능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는 목포-신안 통합,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과 해양경찰 수리정비창 조성으로 12~13만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거점관광도시 지정 등으로 ‘1,000만 목포관광시대가 올 것이라면서, “전남 서남권의 산업생태계를 바꾸고 목포에 젊은이가 사는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 iyudal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