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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의 예술품 품은 ‘정남진수석박물관’ 개관
기사입력  2020/06/29 [15:01]   유달신문 편집국

▲ 대자연의 예술품 품은 ‘정남진수석박물관’ 개관     ©

 

정남진수석박물관(대표 백남경)26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정종순 장흥군수, 위등 군의회 의장과 의원, 서울수석인연합회 박철수 회장, 대한민국수석인총연합회 김상규 총회장 등 100여명의 관계자와 지역민이 참석했다.

 

장흥군 안양면 남부로에 위치한 정남진수석박물관은 약 1000여점의 수석 작품이 전시돼 있다.

 

그림과 도자기, 민속품 등의 애장품도 150여 점 이상이 전시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연면적 4964층 규모의 박물관은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3년 간의 건립기간을 거쳐 완공됐다.

 

정남진수석박물관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종순 군수는 수석은 대자연이 빚어낸 예술품이라며, “정남진수석박물관이 장흥군의 또 하나의 명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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